이 모든 경계의 위에 선 자들에게반드시 보내야만 했던 나의 밤을 건네반짝이는 불꽃은 언젠가 땅으로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로시커멓게 탄 심장재를 뿌린 그 위에 시를 쓰네사선을 오갔던 생과당신이 마침내 이 땅에 남긴 것들에게나 역시 그저 좀 더 나은 어른이길
@RM, <Indigo>
@김민준, <방금 막 나를 사랑하게 된 사람처럼 빤히 바라보는 것이다>
오후 3시쯤의 오렌지색 빛과 짙은 나뭇잎